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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포함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꼭 한가지 있다면, 바로 이것일 것이다.
"상대방을 평가하려고 하지 마세요. 꼭 평가를 해야만 하겠다면, 자신과 똑같은 기준으로 양심껏 평가하세요!" 학교에 다닐때부터 지금까지 주위 사람들이 모였다면, 남을 평가하려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본 것 같다. 도대체 왜 그렇게 평가하기를 좋아하는 걸까?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다. 많은 장점을 제쳐두고 기어이 단점을 추궁해낸다. 솔직히 리더십이 별로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 리더십 평가한다고 설치면서, 그 사람의 단점을 추궁할 때면 정말로 짜증이 난다. '넌 뭐가 더 잘났냐?' 사람인 이상, 같이 지내는 사람과 계속해서 감정이나 생각을 주고 받으면서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 쌓여간다. 하지만 그 느낌을 상대방에 대한 평가로 연결시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. 자신이 실수해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 일은 온갖 합리화를 대면서, 남의 실수는 집요하게 파헤친다. 최근에 어떤 일을 보면서 솔직히 실망했다. '평가란 무엇인가?' 라는 회의까지 들었다... 조직에 대한 적응력, 커뮤니케이션 능력, 성실성, 리더쉽, 책임감.... 그 사람의 자기 합리화와 다른 사람에 대한 신란한 비판을 보면서 속으로 화가 나기도 했다. 상대방에 대한 평가는 안 할 수 있다면 안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. 꼭 해야 한다면, 양심껏 했으면 좋겠다. 달리말하면, 자신의 주제 파악을 하라는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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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배우고 있어요. ^^..
by 나메 at 07/27 요새는 투자 공부에 심.. by cmijoa at 06/20 잘사삼? 양재벌 ㅋㅋ by chun at 06/20 오~ 60만원씩이나~ 돈도.. by U.Seung at 06/05 """어쨌거나 솔직히 여자.. by 그네고치기 at 05/26 늦었지만 취직 축하! by ㅁㅈ at 01/01 오오~ 잘사는거같구만ㅋ.. by 현춘 at 12/31 댄스가 아무래도 좋지 .. by U.Seung at 12/31 인생의 절대 길이라는 게.. by cmijoa at 12/11 크.. 산다는 건 뭘까요. .. by ㅁㅈ at 12/11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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