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의 실력과 운을 믿자.
최근 병특에 합격했어요!! 와~~

긴 한달간의 기간이었습니다.

아이러니하게도 이젠 가지 않을 곳에 거절을 해야 해요. ㅠㅠ

시스템(프로그래밍)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, 보안 회사 두 곳에서 모두 합격했어요. ^^;

그런데 거기에는 안 가요. -_-;;

N회사는 연봉은 괜찮더군요...

그러나 이미 가기로한 X회사가 있어서 않가기로 했습니다.

그런데 뭐라고 말해야 할지...  정중하게 메일로 거절해야 겠습니다.

어쨌든 내년부터 서울생활을 시작할 것 같아요. ^^;


스팍스 서울 패밀리에 가입해야 겠어요. ^^;


저 처럼 허접한 사람도 회사를 구하는 걸 보면, 병특은 그리 어려운 길은 아닌가 봅니다.

어쨌든 무엇을 하든 자신의 실려과 운을 믿어보세요.
by cmijoa | 2007/11/30 16:58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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